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745
최근 제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박찬대 후보가 정청래 후보보다 더 당대표직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근래 네거티브 과열 논란도 있어서 장작이 될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만 좋은 인터뷰가 올라와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기사가 다소 깁니다! 다만 요약본보다는 전문을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요새 날이 많이 덥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근데 솔직히 모르겠어요..원내대표 당선되고 하는 꼬라지가 원..
뭐 전 조국혁신당 창당할때 거국적?으로 민주당 권리당원 포기하고 넘어갔으니 이런말 할 자격없지만요;;;
덕분이 잘읽어봤습니다 역시 박찬대 후보님도 혹하네요~!
또 6월 22일 경에 새날에 출연하여 '대통령의 마음이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습니다.
"저는 다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저한테 확실하게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게 아니면 대통령이 뭐 속으로 정책론이 안 나왔으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 했으면 제가 나올 리도 없고요. 저는 그거는 뭐 밝힐 수는 없습니다만 확실하게 저한테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게 선거전이 누구에게 더 명심이 기울어있나 흐름으로 가는 것 같아 그건 약간 우려스럽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 박찬대 후보 본인도 지속적으로 '대통령의 직접적인 의사표시는 사실 탄핵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라고 그동안은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는데 이번엔 다소 강하게 어필하네요. 덧붙이는 말입니다만 같은 조건이라면 기왕이면 이재명 대통령과 합이 맞는 사람이 당대표 직에 더 적합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저도 락을 좋아해서 그런지 닉이 반갑네요 =)
누가 되든 박찬대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