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추천드린 Apple TV+ 머더봇 다이어리(원제: Murderbot)의 시즌1 총 에피소드 10개가 끝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해서 금요일 나오면 바로 보곤 했는데요 에피 9까지는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 한데
중간중간 낄낄거리게하다 담에 어케 되는겨? 하며 초집중으로 봤습니다.
근데 에피 10은요..
갑자기 그간 쌓아온 감정이 터지면서 눈물나게 하더라구요.
시나리오 작가 나쁜 사람 가트니..
너무너무 재밌게 봤구요
에피 10 끝나는 장면에
‘당장 시즌2 내놔’ 하게 되네요~~
SF 블랙코메디 장르인데 중간중간 액션도 쌈빡합니다.
강추드립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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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용중 얼마나 그것이 대단하길래 저 난리를 쳐서 뒷감당이 될까하는 의문이 들었네요.
그 부분 빼고는 괜찮은 소설이었네요.
2권은 저는 약간 시시? 했는데 시즌2로 나온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기대중입니다.
소설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더 재미있을 듯합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예고편 흥미롭게 봤습니다. 배우는 보증수표인데 감독들이 연출 경험이 없는 분들이라 일단 나오고 평보고 보려구요 ㅎㅎ
/Vollago
[약스포주의!!] 뭔가 이런 느낌도 들었어요. 연애할때 A가 B를 신경쓰는데 그 관심을 받는 B는 별 반응없기도 하고 A를 깔보고 싫어했는데, 어느 순간 B가 그간 A에게 받은 사랑을 깨닫고 역전이 된거죠. 근데 그때 A가 떠납니다. B가 싫은게 아니지만 떠나고 싶어진거죠.
/Vollago
블랙코미디같은 느낌이 있긴한데 뭔가 전체적인 분위기가 심심하고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거기서 딱 그만뒀네요..
더보면 재밌을까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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