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시작된 미국 텍사스주의 폭우 및 홍수로 7일 기준 최소 104명이 숨진 가운데 이번 사태가 집권 공화당과 야당 민주당의 정치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국립기상청(NWS)의 인력을 대규모로 감축해 홍수 경보가 제때 울리지 않았고 구조 골든타임도 놓쳤다”며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과 백악관 측은 “국가적 비극을 정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고 반발하고 있다.
"국가적 비극을 정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 어디서 듣던 말이죠????????? K POP을 넘어 K 정치까지... ㄷㄷㄷ
그란데
IP 211.♡.165.55
07-11
2025-07-11 23: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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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roo님 이런 한류까지 바란건 아니에요..
아이뽀옹
IP 122.♡.85.179
07-11
2025-07-11 2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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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석열 ㄷㄷㄷ 1기 행정부 때는 이정도까지 맛이 가버린 인간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대체 왜 저러는지..
/Vollago
"한잔해" 이 말도 알려 주셔야죠.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윤정권이랑 비슷하게 흘러갈꺼 같아요.
"국가적 비극을 정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 어디서 듣던 말이죠????????? K POP을 넘어 K 정치까지... ㄷㄷㄷ
이런 한류까지 바란건 아니에요..
텍사스 주지사도 책임회피 하고 있죠 이민단속국 예산 퍼 준 만큼 기상청과 기후재난에 예산 할당 했으면 텍사스주 홍수 참사는 없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