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성자분과 비슷한 상황에 몸집마저 푸짐한 편이라 여름겨울옷을 막론하고 국내 의류신발매장에 들어가서 고르고 입어보며 뭘 사본건 아마 거의 20년된거 같네요. ㅋㅋㅋ 해외직구 아니면 해외브랜드의 빅사이즈 의류나 신발 정식수입해서 판매하는 쇼핑몰 비싼 가격으로 울며겨자먹기로 사거나 둘중 하나. 고충 이해합니다. ㅠ
Enziq
IP 58.♡.142.67
07-11
2025-07-11 2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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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도 보통 한국 공홈에서 판매하는 제일 큰 사이즈가 310인데 해외에 출시하는걸 보면 360 정도까지 나오는 것 같더군요
우리 애가 310이라서...ㅋ
아디다스나 나이키 드물게 310 재고 싸게 나오면 디자인 안따지고 일단 쟁여놓아요.
크림에 올라오는 매물들 어디서 구하는건지 큰 사이즈들 많이 있더라고요
단점도 있어야 나름 공평한거 아니겠습니까.!.. ㅎ
살다보니 키가 꼭 중요한건 아니고 얼굴이 더 ㄷㄷㄷ 전 키만 큰거라 흑흑 슬픕니다
저도 국내브랜드에서 옷 구매한지 꽤 됐습니다,, 매국이 아니라 국내브랜드는 길이 맞는옷 찾는게 진짜 힘들어요 ㅠ
다행히 저는 발이 285~290이라 신발구매하는데 힘들지는 않는데, 바지는 좀 힘듭니다..
190이면 테니스 칠 때 엄청 유리하시겠어요.
거기가니까 제가 제일 쪼꼬미더군요.
NBA선수들보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