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재명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보면서 계곡상인 정리과정이 떠올랐고
향후 정책기조도 이와유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즉 계곡상인들을 설득하면서 그들에게 퇴로를 열어준거 처럼
이재명정부는 부동산을 억제하되 주식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익창출 수단을 열어주는 겁니다.
부동산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실질가처분소득이 줄어드는 것을
주식시장정상화를 통해 건전한 가처분소득의 증대뿐만 아니라 확대재정정책시행으로 유발되는 통화승수효과가
다시 부동산시장에 잠식되지 않게 하는 일거양득의 정책효과까지 기대하게 된다고 보면
이번 정책은 단순한 부동산억제를 넘어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한다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천재성은 어떤 정책을 집행할 때 단지 그 현안만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현안의 모순을 해결함으로써 다른 영역에까지 시너지를 끼치도록 한다는데 있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들, 나아가 외교와 통일문제에서도 이런 천재성이 발현될 걸 기대하면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거 같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믿기 시작했고
이제 대통령이 되었기에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것
또한 진심으로 믿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구와 경북의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대통령의 참된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친일반민족매국노 집단에게 현혹된 우매함을 벗어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