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중에 사지, 험지 중에 험지 밀양 의령 함안 창녕입니다.
우서영 행정관은 22대 총선에 출마했습니다.
상당한(?) 득표력을 보여줬는데요.
이외에 광역의원 선거에 창녕군에 나갔지만 낙선했습니다.
| 21대 총선 | 20대대선 | 22대총선 | 21대대선 | |
| 더불어민주당 | 30.27 | 29.99 | 33.14 | 32.18 |
| 국민의힘 | 68 | 64.95 | 66.86 | 61.7 |
23대 총선에서 현실적인 목표는 35%정도일 거 같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람이 불면 (예를 들어 7대 지선) 그러면 40%까지가 한계일 것 같네요
7대 지선 밀양 45.34%, 의령 39.17 창녕 39.39 함안 45.94입니다.
진짜 험지 오브 험지네요.
현실적인 방안은 한 번 정도 더 떨어지고(?) 비례를 노려야 할 것 같고, 40대 정도에 당선되는게 목표일거 같네요
꼭 우서영이 지역구에서 당선 되는거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