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티케팅 사이트 수수료 빼먹기 관행은 어쩔....
오늘도 200석 짜리 소극장 콘서트에 대기가 600이 걸리더군요.
대기 풀려 들어가면 좌석은 다나간 상태
그렇게 10분쯤 새로고침하고 있으면 업자들 매크로들이 잡았다 푼 나머지 좌석이 쫘르륵....
대형공연도 아니고 200석짜리 공연의 동시접속 제한을 얼마나 작게 잡길래 대기가 생기고 원활한 티케팅이 안되는지....
이러면 매크로나 다른 루트로 들어온 세력들이 좋은자리 다 먹어 버리죠.
일반 유저들은 접속조차 못하니...
이렇게 취소 수수료 해먹으며 수익 늘리는 상황
티케팅을 불편하게 해서 취소와 자리 새로 예매를 계속 유도하는 창조경제
진짜 좀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