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다지 요직도 아니고 굳이 쉴드치면서 정권 초 동력을 깎아먹을 만한 가치가 없고
솔직히 보좌진 46번 교체라는 키워드가 매우 알기쉽고 "아니야 사실 이 보좌진은 이렇고 저 보좌진은 저렇고.." 장광설 늘어놓으며 쉴드치는게 모양새 빠집니다
이진숙 장관후보자도 마찬가지구요
무조건 저쪽이 반대하니 밀고가자 만큼 멍청한 짓도 없어요
어차피 그다지 요직도 아니고 굳이 쉴드치면서 정권 초 동력을 깎아먹을 만한 가치가 없고
솔직히 보좌진 46번 교체라는 키워드가 매우 알기쉽고 "아니야 사실 이 보좌진은 이렇고 저 보좌진은 저렇고.." 장광설 늘어놓으며 쉴드치는게 모양새 빠집니다
이진숙 장관후보자도 마찬가지구요
무조건 저쪽이 반대하니 밀고가자 만큼 멍청한 짓도 없어요
빨리 결정해야 합니다.
https://damoang.net/free/4394463
이진숙은 알아서 해야죠
강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이라 청문회 프리미엄?이 있는데다, 위에 멀티드라이브님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기사가 악질적이고 왜곡된 부분이 많아요.
낙마한다면 누가봐도 큰 격차로 이진숙이 1위 후보인데, 왜 굳이 강의원 이름을 제목에 먼저 거론하는지도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교체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강선우가 '그런일 없다. 가사도우미 쓴다' 라고 했지만 모두 거짓 해명으로 밝혀져 더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게다가 변기 고치라고 한것도 지시하고 보고받는 문자가 나왔죠. 언론이 아직 터뜨리지 않은것들이 더 있다고 합니다. 지금 보좌관들 여의도대나무숲에서는 난리도 아니에요. 정말 두얼굴인가봐요 놀랐습니다.
안그래도 국힘과 보수언론은 모처럼 먹을게 있으니 신이 난 모양입니다. 근데 타격감은 별로..
정치계에는
새로운 이름들이 달마다
새로이 생겨나는 듯 싶군요
무슨 이슈인지 무슨 이야기인지
감도 안잡힙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8017CLIEN
친구수락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런댓글을 썼는데 . 링크주소는 찾기 귀찮네요
그리고 이런 댓글도 작성했죠
댓글이 아닌 게시글을 써야 하는데
게시글을 작성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서 쉽지가 않네요
이런식의 인사검증 저는 이기회에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착하고 아무문제없는 무능한 공무원 뽑아서
나라가 나아지나요?
사람에 대해 예민하고 문제많았을수있어요
사람됨됨이가 모든 기준이 되는 유교적 관점으로 인사를 해서 나라가 나아졌나요
유독 우리편에대해서는 2-3배는 강력해지는 도덕적 기준은 대체 누가 씌운겁니까?
저조차도 오랜이재명지지자인데 범죄기록도 있고 사람들이랑도 겁나 싸웠고 인성도 별롭니다
세상 도덕적이고 범죄기록은 커녕 경찰서근처도 안가보고 그 어떤 사람에대해서도다 받아들이고 다 안고가는 … 사람좋다는
그런 극우들도 많이 봤습니다
과거사회가 만들어온 내로남불식 도덕과 윤리 기준이 인사의 기준이되는건 진짜 다시 생각해봐야합니다
생각의 방향과 방식. 국민을 위해 가치있는 일을 해내는 능력. 이 가장 중요합니다
범죄는 그게 범법이면 처벌받으면 되고요.
도덕적 해이이면 깨닫고 반성하고요.
앞으로 안그러도록 철저히 하면 되고요.
제발 이런식의 십수년된 도덕적폐단에 빠진 보수의 진보죽이기 프레임을 우리부터라도 깨나갑시다
할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우선이고, 공직자로써 흠잡을 데가 없는게 두번째구요.
손발 좀 맞춰보고 할만하면 계속하자란 식으로 채용했을 수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