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역사 같은데서 스피커 폰으로 유튜브 듣기
2. 지하철 벤치의자에 한쪽 가장자리에 멀쩡히 앉아있는데 부득불 가방으로 밀치기
3. 줄서서 계산하려던 찰나에 가로채기 하기. 본인꺼 계산하려고 물건 올려놓는데,
끼어들기 해서 계산하려고 함. 점원이 정리해줌.
4. 그 외 양산으로 치고가도 아무일 없던 듯 가기.
개인적으로 이런걸 에티켓으로 생각하는데, 막상 당하니 퍽 당황스럽네요.
물론 "일부" 사례 겠지만요.
1. 지하철 역사 같은데서 스피커 폰으로 유튜브 듣기
2. 지하철 벤치의자에 한쪽 가장자리에 멀쩡히 앉아있는데 부득불 가방으로 밀치기
3. 줄서서 계산하려던 찰나에 가로채기 하기. 본인꺼 계산하려고 물건 올려놓는데,
끼어들기 해서 계산하려고 함. 점원이 정리해줌.
4. 그 외 양산으로 치고가도 아무일 없던 듯 가기.
개인적으로 이런걸 에티켓으로 생각하는데, 막상 당하니 퍽 당황스럽네요.
물론 "일부" 사례 겠지만요.
나이에 관계없이 현명하신 분들은 예의바르시고 차분하게 행동 하시더군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어렵고 모든게 걍퍅하던 사회 모습에 체득한 모습이라 생각하면 그냥 그러려니하게 되더라구요.
또 새치기나 치고 지나가는 행위들은 공간인식능력이나 운동반응속도등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구요 이런것은 우리도 가끔 느끼지요 안흘리던 음식을 흘린다거나...하는것들이요.
누군가의 부모님들이니 우리도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면서 넘어갑니다. 물론 어르신들도 많이 노력하셔야하구요. 자녀분들도 어른들에게 밖에나가서 조심하셔야할것들 알려주셔야하죠.
그 사람들은 젊었을 때도 그렇게 살았던 사람입니다.
백팩(주로 젊은 사람들 ㅎㅎ) 문제는 나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
어쩌라구요!!!!
옛말에.... 날라가는 방구 잡고 시비걸면?.... 뭐라더라? ㅎㅎ
저렇게는 안해야지 하면서 더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이 하나 하나 올라가면서
멋지게 잘 늙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나이와는 상관이 없어요.
이해할 줄 아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구시대에는 그게 정당한 룰이였습니다
악하거나 무식해서라기보다 상식 ( common sense ) 이자 paradigm ( 틀,체계 ) 이였던거죠
뒤쳐지면 손해보는 것이 아닌 ... 죽기도 하는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그들 나름대로 암묵적인 선은 있어서 불편없이 서로를 이해하며
큰 문제로 번지지 않았었죠
현시대 사람들의 시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귀같은 삶의 투쟁에 대한 결과가 아이러니하게도
당시대 사람들은 전혀 그 경제적 안정을 맛보지 못하고 후대에게 이어졌죠
아마도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당연한 상식 ( common sense ) 또한
50년 뒤의 차세대에게는 몰상식이 될 수도 있죠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예수님이 전하시는 사랑의 본질 삶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