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6456?sid=104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NASA의 2026 회계연도 예산을 작년 대비 약 25% 삭감하고 5000명 이상의 인력 감축을 요구했다. 미 의회에서 이러한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NASA는 1960년대 초 이후 가장 적은 예산과 인력으로 운영되게 된다.
이번 감원은 NASA의 10개 지역 센터 전체와 달 탐사 계획, 심우주 탐사선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 매체는 현재까지 퇴직에 합의한 인원은 백악관이 당초 요구한 5000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향후 강제 감축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NASA 안팎에서는 이런 대규모 감원으로 NASA의 핵심 역량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NASA 임시 국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위스콘신주 얘슐랜드 카운티 지방 검사 출신인 숀 더피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공화당 소속으로 위스콘신주 제7지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일했고, 폭스 비즈니스 프로그램 ‘더 바텀 라인’의 공동 진행자로도 활동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상황인데요?
최근 기술 이슈 나오는거 보면 역시 전문분야 출신이 왜 필요한 것인지 짐작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