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사태로 구속된 사람들 중에서 일부는
전광훈이 보낸 변호사들이 변호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재판에도
불출석 하고 재판에서 자기들이 잘못한게 없고 계엄
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그리고 부정선거 어쩌고 하면서
법정에서 상당히 불량한 태도를 보였는데 징역 3년 선
고 됐네요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3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수사 기관에서부터 납득할 수 없는 변명을 하며,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3610?sid=102

재판에도 가기 싫다고 불출석 했었음

에효~ 사법부는 그냥 답이 없어요
- 추측이지만 형편은 (안좋은 방향)으로 짐작만 되고.
ㅋㅋ
국짐 선수들과 선동자들은 조용히 물러나서 본인 몸 조심 하는데..
에휴..
걍~~ 인생은 실전이야
표창장 바로미터가 있다보니,, 반성까지 없으면 최소 5년부터 시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성하면 그냥 풀어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