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부채명나방(Galleria mellonella)는 플라스틱을 먹어서 지방으로 바꾼다는데
2000마리 애벌레가 24시간에 0.5g 을 먹어 치운다는데, 소화과정을 규명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꿀벌부채명나방(Galleria mellonella)는 플라스틱을 먹어서 지방으로 바꾼다는데
2000마리 애벌레가 24시간에 0.5g 을 먹어 치운다는데, 소화과정을 규명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그러면 미세플라스틱이 지방으로 분해 저장 되는 거 아닌가요? ㄷㄷㄷㄷ
“살아있는” 상태로요….
촉매방식으로 가야되지 않을까요?
아 지방밖에 안남으니까...
혜안에 **을 탁치니 아프네요.
세균이 플라스틱을 분해한다고 해도
나무가 자연상태에서 썩는거 보다 훨씬 더딜겁니다.
나무를 분해하는 미생물은 석탄기 이후에 등장해서 몇억년이 됬는데도 아직도 나무는 잘 안썩습니다
나무가 썩는다고 해도 조건이 잘 맞는 환경에서만 썩습니다. 잘 썩는 조건에서도 다 썩는데 몇년이 걸립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천년이 지나도 안썩습니다.
그래서 걱정하는 그런 문제는 안생길 겁니다.
제2의 누에가 되겠네요?
0.5g을 2천마리에게 먹이기도 어렵겠네요.
비닐 봉지 두께가 보통 25 마이크로 미터 정도 합니다.
30 마이크로라고 잡아도 0.5 g 이 되려면 13 cm x 13 cm 쯤 됩니다.
애벌레가 2000마리에게 골고루 나눠 주면
3 mm x 3 mm 조각 하나에 해당되는군요.
애벌레 한마리가 30마이크로 두꼐의 비닐 조각 3 mm x 3mm를 하루에 소화 시킨다는 이야긴데 너무 느리군요.
나방 애벌레 들이 식물 잎 먹는 속도랑 비교하면 너무 느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