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율이 내려가는 이유가
새정부가 일을 잘해서 그런다고 절대로 절대로 보지 않습니다.
저들 35프로는 절대 불변이라고 봅니다.
부끄러워하는 감정? 샤이보수?
극소수로 보고요, 전 1프로 될까말까로보는데
지금 현상황을 깨닫고, 국짐을 지지한다 말하기 부끄러운 사람이 실재로 있긴 하겠죠
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무능하게 주저앉은 나의 국힘을 차마 마주보기 부끄럽다는게 클겁니다.
또는 굉장히 짜증스러울겁니다.
여론전에서 밀리고, 정권이 흔들리고, 해먹으려면 깔끔하고 시원하게 해먹지, 들켜서 말나오고
그 쉽다는 친위쿠테타 했으면, 멋지게 성공해서, 종북반국가세력 척결하고, 개선장군 퍼레이드 멋지게 해야하는데
그걸 바보처럼 성공 못시키고, 저 위선덩어리 민주당과 그 개딸들에게 막혔다는 사실이
굉장히 자존감 떨어지게 해서, 짜증나는 겁니다.
전쟁나도, IMF부도나도, 쿠테타를 몇번 일으켜도, 친일독재DNA 35프로는 굳건할거라고 봅니다.
그저 언론이고 유튜브고, 국힘찬양 칭찬이 넘쳐서 자기들 맘이 편해야하고,
착한척 쑈하는 민주당의 숨통을 끊어버리고, 온 세상이 자기들을 찬양하면 만족하겠지요
그러지 못하니, 정신차리라고~ 그거밖에 못하냐? 여조를 기피해버린다고 봅니다.
아마 비상계엄 성공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 잡아 가두고, 보궐선거 대대적으로 실시했다면
TK지지율은 금방 회복해서 70프로 넘겼을거라고 봅니다.
35프로는 절대불변이고, 민주당이 실수하면 40프로 금방됩니다.
절대로 방심하지않고, 지금 초심으로 5년을 버텨내야하고, 다음 정권 가져와서 똑같이 5년 더 해도
변화가 있을까 말까로 저는 생각합니다.
저들을 35프로에 앞으로 10년간 묶어두면, 진짜 변화가 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란특별법의 조항--12.3 내란에 대한 역사교육과, 홍보, 기념사업... 이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들은 절대로 국힘에서 벗어나질 않는다는걸 보여준게 이번 대선입니다.
유일한 방법은 철저히 고립 시켜 결과적으로 정치적으로 무기력를 학습 시켜 공론장과 투표장에 안나오게 만드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민주당도 지난 대선에 패했을때도 똑같았어요
이미 지난 두 번의 총선.. 부산 경남 결과를 보면..
콘트리트 지지는 상수라고 봐야죠
쪼그라드는거 같다가도 기회만오면 바로 고개 들죠.
사실상 35 상수..
+3해서 38이 상수라고 봅니다
내란계엄은 쪽팔려서 이준석으로
세탁하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야합니다
노인들 사이에 계속 허위날조 정보를 계속 날려도 처벌을 안받다보니 이게 일반화가 되었어요
계엄이 성공했으면 개선 장군 퍼레이드 이후에 나라가 어떻게 될지까지는 상상을 못하나봐요.
중국과 같은 모델로 국가가 바뀔거라는 건 바로 예상이 되는건데말이죠.
변화의 이유는 노년층의 노화 및 사망 그리고 정치 저 관여층의 자가 계몽으로 봅니다.
당연히 지구는 둥글다고 믿는 세상도 평평하다 믿던 사람이 죽고 나서야 열렸죠.
진실은 설득의 결과가 아니라 세대의 교체로 정착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윤석열 지지자들이 더 싫어요
전면 무상급식 안하겠다고 투표했을때
구태여 거기에 투표하러 간 사람들이 25.7%였어요
그냥 투표안하면 무상급식 찬성과 동일한거고
무상급식 반대하려면 투표를 하러 가야하는건데요...
아마도 무더운 8월의 평일이었을텐데요
그 수고스러움을 하러간 서울 시민이 25.7% 라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기본적인 생활법률, 노동법 등도 필수교육화 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숨을수는 있어도
정상쪽으로 전향은
불가능한 존재들 입니다.
이번 오년간 가장 중요한게 쓰레기 언론의 정상화입니다.
언론만 정의로워진다면 국힘은 영원히30프로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진실을 가리고 정의를 호도하는 조중동과 각종 쓰레기 언론들만 없다면 대한민국은 세계 십대 강국에서 밀려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표를 선호로 하는 게 아니라 혐오로 하기 때문에
지가 찍는 게 윤석열이든 김건희든 상관이 없죠. 이재명만 아니면 되니까요.
병신 돼통령을 만들어 냈습니다.
겉으로 부끄러워 말못하고, 짜증나 하지만,
조금의 마중물만 생기면 고개들고 또 국힘 찍어줄겁니다.
세월이 흘러 세대가 좀 바뀌어야 합니다.
조사를 보면 국힘당지지율은 내려간것 맞는데 그게 대부분 무당층으로 왔어요.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이 너무 병신같긴한데, 그럼에도 지지를 철회한게 아니라 쪽팔려서 잠깐 유보한것 뿐이란 거죠.
그들이 51% 였어요..
진보는 뼈를 깎으며 합쳐야 49가 나올까말까 수준이었어요
이제.
20년동안 수많은 애국시민이 노력한 결과
그들이 49% 에요
20년동안 2% 변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쿠테타 했으면, 제대로 하지, 그걸 바보처럼 성공 못시키고, " 였습니다.
트럼프 보세요
원래 몇퍼센트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