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매할 때, 소음이 발생할 수있는 시설들 특히 인근 병원, 소방서, 경찰서는 필수 체크포인트죠. 심지어는 아파트 분양동 추첨할 때도 24시간 작동하는 지하주차장 차량 진출입 램프 역시 분양안내서에 꼭 제시되어 있습니다. 민원을 할수는 있지만 감안해서 들어가지 않으면 낭패봅니다.
IP 14.♡.4.100
07-11
2025-07-11 1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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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백로 서식지에 아파트를 지어 입주해놓고선 냄새난다고 어떻게 해달라 한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
이런건 입법으로 방지할 방법이 없을까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가구수+a만큼 표가 있어서 구/시/지역구 의원들이 눈치를 안 볼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꼴도 보기 싫구요. 반포 근처의 경부고속도로 제한속도가 왜 그 꼬라지가 났는지 반면교사하지 않으면 이 좁은 땅에서 건물 올릴때 마다 반복될것 같아요.
변전소가 터잡고 있는 곳에 새아파트 들어오면 혐오시설이라고 변전소 옮기라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거와 차이가 없네요. 이기적인 인간들! 그럼 전기를 쓰지말던가! /Vollago
IP 58.♡.152.90
07-11
2025-07-11 2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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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변전소는 애초부터 옥내화 혹은 이전을 조건으로 지구가 개발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별도로 송주법이란것도 있구요. 지원 다 받으면서도 악성민원 넣으면 전기 끊어야 되는게 맞구요
IP 211.♡.67.188
07-11
2025-07-11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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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있던 폐기물 소각장 옆에 건설된 아파트에 사는데, 가끔씩 입주민들이 소각장 이전 시위를 합니다.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입주전에 다 알고, 보고 온건데 말이죠. 애초에 이사를 오지말던가, 아님 주거시설 허가를 내주지 말았어야죠. 저기 사람들은 분명 위급할때, 저 병원 먼저 찾아갈거면서 시끄럽다고 하는건 이해할수가 없네요.
보통의상식
IP 106.♡.65.171
07-11
2025-07-11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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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병원 이용 할 때는 가까워서 잘 이용할거 같은데 말이죠.
아스피린1st
IP 118.♡.2.126
07-11
2025-07-11 10: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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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아파트.. 입주 참 오래 걸렸죠. 추가 분담금도 많았구요. 그래서일까요? 좀 뜯어내 보자는 수작 같아 좋아 보이지 않네요
구로다
IP 106.♡.201.174
07-11
2025-07-11 10:53:25
·
노인들 응급상황에서 길 건너 병원이면 골든타임 몇분을 더 버는 건데
봉열
IP 121.♡.211.70
07-11
2025-07-11 10: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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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기사화해주고 그런게 더 문제죠. 저런걸 왜 일일이 상대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알레리라아
IP 1.♡.46.144
07-11
2025-07-11 15: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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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를님 입으로 사람 살려라 하는 사람들이 앰뷸런스, 닥터헬기 소리에 사사건건 민원을 넣겠습니까? '사람'이라는 하나로 뭉뚱그려서 모순적인 존재인양 폄하할 필욘 없을거 같습니다.
아파트만 들어갔다 하면 현수막 걸고 ㅈㄹㅈㄹ하는거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택지지구 아파트 단지면 옆에 아파트 신축 공사 하는건 당연히 알고 들어가는건데 현수막 달고 OO건설 먼지 소음 때문에 못살겠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아주 꼴깝들을 떨고 있더라고요 어떻게든 한푼 더 받아보려고 ㅈㄹ하는거 빤히 보이는데. 저 아파트 기사보고 지도 로드뷰 찾아 봤더니 아파트 건설할때 병원 신축도 같이 공사 펜스 쳐져있더만요 진짜 얼탱이가 없더라고요 아몰라 돈 내놔! 가 너무 당당한 세상
WIND
IP 211.♡.3.160
07-11
2025-07-11 13: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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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 잘한거 같은데요? 병원에 가보셔야 할 분들인데, 바로 앞에 종합병원도 있고..
스카이스
IP 58.♡.31.10
07-11
2025-07-11 13: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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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들어와서, 상가 시끄럽다고 하는 분도 봤습니다. 애초에 주상복합을 왜 사신건지..
전국 상당수 아파트들이 저럴겁니다. 무슨 아파트 사는게 대단한 벼슬이더군요 119 소방서가 먼저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난리 다른 공공시설이 먼저 있고 나중에 아파트 단지 생겼는데 각종 민원이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아파트 단지 허가 내 줄 때 저런 민원 들어 오면 각종 패널티 물리는 것 서약하고 허가도 내고 구입자에게도 동의서 받고 해 주어야 할 듯 하더군요 천민 자본주의가 저런건가 싶더군요 아파트들이 저럴겁니다.
권절현도
IP 1.♡.203.115
07-11
2025-07-11 19: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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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여님 네.. 경기도 남부의 모 한XX X심병원 이 15~20년 전에 확장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근처 아파트들이 개X랄 해서 결국 멈췃고요 마찬가지로 다른 기독교 계열 병원이 마찬가지로 확장하려고 했는데 마찬가지로 X랄 해대서 감사하게도 우리동네로 계열 병원을 만들었지요.. 그래서 제 아이가 아팠을때도 저도 그 덕 많이 봤고 아직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산에 고려대 병원 이랑 광명에 한양대 병원인가.. 그거 생기면서 택시로 30~ 1시간이면 갈수 있으니깐 정말 마음이 놓이죠... 소방서가 2개라서 시 치고 엄청작은데도 안전하다고 느끼죠.. 아무리 길막히고 다른 출동했어도 10분이내면 도착이라서요... 이걸 모르는 것들은 그냥 뒤져야 사실상 경제/사회가 건실해질 겁니다. 아니. 건실해집니다.
새생새사
IP 121.♡.234.206
07-11
2025-07-11 16: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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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님비 아파트네요.
바다구나
IP 106.♡.64.52
07-11
2025-07-11 16: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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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봤네요, 소방서 있다고 난리 ㅋㅋㅋ 그래놓고 불 끄러 늦게오면 왜 늦게왔냐고 그러겠죠
강남 삼성병원 앞에 사는데요. 어느날 밤 엠블런스가 소리를 안 켜고 경광등만 켠 상태로 긴급 주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왜 저러는지 갸우뚱했는데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저렇게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절현도
IP 1.♡.203.115
07-11
2025-07-11 1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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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4444님 카더라이긴한데 긴급출동시에 환자를 태웠을때에는 소리를 내는것은 법상 괜찮지만 환자를 이송하기위해 환자한테 갈때에는 소리내는건 뭔가 안되는가 봅니다. 황당한 소리죠? 근데 그런게 많다고 하네요.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데 저런 기사를 보면... 네... 사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법이 힘없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위해 만든게 아니라서요.
가을길
IP 211.♡.229.1
07-11
2025-07-11 22: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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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절현도님 황당하네요..
사용기
IP 119.♡.122.72
07-11
2025-07-11 18: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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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이 떼로 시위하면 다 들어줬으니까 이모냥이죠.
IP 106.♡.201.68
07-11
2025-07-11 1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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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이 딱 2찍 마인드이죠
권절현도
IP 1.♡.203.115
07-11
2025-07-11 19: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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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슬프게도 그런거에 관계없이 그냥 무뇌충들이 저럽니다. 물론 그쪽사람들 비중이 높지만 미X넘 분포도는 정치성향을 가리지 않더군요.. 없어지고 나서 지들이 뒤지는 상황이 나면 안만드냐고 짖어댈껄요? 어느지역이더라... 긴급후송해야하는데 가까운 응급실이 관외 다른지방 대학병원이었나 그래서 2시간인가 3시간 소요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아내의 사촌아이도 아낙시스펠릭스 증후군이 놀러간데서 발생했는데 어른들이 알아차리고 이송하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던가요... 결국 하늘나라갔습니다. 한 15년전에요... 그아이 동생은 의대가겠다고 자신을 갈아 넣더군요.. 얼마나 충격이었을까요.. 지금은 그나마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좀 변하긴 했는데.... 참... 오래걸리네요... 그런걸 겪어서인지 저런 것들 보면 그냥 뒤져버리라고 저병원이 저희집 근처로 아니면 한 30분에서 1시간 택시도 좋으니 그런곳 근처로 이전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두발뻗고잘자
IP 14.♡.134.92
07-11
2025-07-11 1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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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타 지역으로 이전하면, 결과적으로 아파트 시세는 오르나요 내리나요
권절현도
IP 1.♡.203.115
07-11
2025-07-11 19: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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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뻗고잘자님 그러다 뒤지는 것들 나오는 순간 내려갈려나요.. 아마 지들 가격 방어한다고 개X랄 떨껄요? 지들 집값 떨어진다고 급처한 집 이사할때 길막하고 개X랄 떤 사건도 있습니다. 오래전 아니고 1,2년 전 신문인가 방송기사도 났었죠.. 취재가 시작되자... 가 벌어지니 잘못없다고 억울해 하는 거 보면서... 대출껴서 전세나 자가인 것들이 대출도 없는 저로써는 우스웠습니다. 원래 조합원인 경우보다 일반분약할때도 아니고 그이후 웃돈 주고 들어온 것들이 더 개X랄 떱니다. 오죽하면 카더라로 어느 어르신이 동대표회의던가에서 옆 단지 애들 학교로 통과시키는 거던가 하여간 개X랄 떠니깐 "니들은 대출끼고 자가인 놈들도 몇높없으면서 난 자가고 대출도 없는 사람으로써 가소롭다. 난 반대니 니들이 뭔짓하든 상관안할련다" 하고 비웃으며 떠나셨다는 그거 보면서 통쾌하면서 왜 전 못했을까하고 안타까워 했네요.
조재!@
IP 124.♡.14.75
07-11
2025-07-11 21:24:40
·
참 못나고 탐욕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저런 기사보면 인류애가 추락합니다.
벨스파인
IP 115.♡.207.96
07-11
2025-07-11 2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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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든 돈 뜯어 낼려는 심보 고약함이 보이네요. 리얼 추합니다.
MilksWaffle
IP 118.♡.207.186
07-11
2025-07-11 2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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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그러면 거기 들어가질 말아야죠;; 황당하네, 병원 있는거 뻔히 알고 들어왔을건데;;
야마돌아
IP 211.♡.245.173
07-11
2025-07-11 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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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지인 집들이 다녀왔구요. 저기 조합원 아파트고 시끄러운줄 모르겠던데... 오히려 순대병원 있고 앞 부지에 추가로 병원 더 짖는다고 호제라고 좋아하던데요?? 저기 조합원 아파트고 사용승인은 났는데 대출못받아서 50프로도 입주를 못했다고 하드라구요..
0두랄루민0
IP 103.♡.4.239
07-21
2025-07-21 14: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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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노노 들어가서 예전 글 보면 병세권이니 대형병원이 있어서 좋니 신관 신축이 지연되서 아쉽네 이랬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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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돈 안주고 병원 없어진다고 하면 "응..?!" 할듯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가구수+a만큼 표가 있어서 구/시/지역구 의원들이 눈치를 안 볼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꼴도 보기 싫구요. 반포 근처의 경부고속도로 제한속도가 왜 그 꼬라지가 났는지 반면교사하지 않으면 이 좁은 땅에서 건물 올릴때 마다 반복될것 같아요.
이 사건 생각나네요.
그리고 저 기업사장님도 소음문제로 아파트 주민들에대한 민원제기를 예상했는데 들어쳐먹지않고
진행시킨거죠 대체 아파트가 뭐라고...
그거와 차이가 없네요.
이기적인 인간들! 그럼 전기를 쓰지말던가!
/Vollago
변전소는 애초부터 옥내화 혹은 이전을 조건으로 지구가 개발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별도로 송주법이란것도 있구요. 지원 다 받으면서도 악성민원 넣으면 전기 끊어야 되는게 맞구요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입주전에 다 알고, 보고 온건데 말이죠.
애초에 이사를 오지말던가, 아님 주거시설 허가를 내주지 말았어야죠.
저기 사람들은 분명 위급할때, 저 병원 먼저 찾아갈거면서 시끄럽다고 하는건 이해할수가 없네요.
입주 참 오래 걸렸죠. 추가 분담금도 많았구요.
그래서일까요? 좀 뜯어내 보자는 수작 같아 좋아 보이지 않네요
참고로 저는 대학병원 근처라 심할땐 하루에 10번이상 앰뷸런스 사이렌소리를 듣습니다.
점점 무덤덤해지고 병원에서 자리없다고 거절당하지나 않는지 오히려 걱정이 되더군요.
예전 살던 동네도 공장 나가라고 난리여서 보니.. 공장이 훨씬 오래전부터 있던거여서 아파트 주민들 진짜 이기심이 장난아니구나 싶었더랬죠.
대구 군공항이전도 이런 일로 인해서 발생한거고 그외에도 굴러온돌이 박힌돌 뽑아내려한게 수없이 많을걸요.
우리나라의 지긋지긋한 떼법문화 고쳐야 합니다.
택지지구 아파트 단지면 옆에 아파트 신축 공사 하는건 당연히 알고 들어가는건데
현수막 달고 OO건설 먼지 소음 때문에 못살겠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아주 꼴깝들을 떨고 있더라고요
어떻게든 한푼 더 받아보려고 ㅈㄹ하는거 빤히 보이는데.
저 아파트 기사보고 지도 로드뷰 찾아 봤더니 아파트 건설할때 병원 신축도 같이 공사 펜스 쳐져있더만요
진짜 얼탱이가 없더라고요 아몰라 돈 내놔! 가 너무 당당한 세상
제 고향 천안입니다 ㅠㅠ
아니 이미 있는 병원이고.
그전에도 엠블런스 다닐때도 동네 주민들 아무 불으만 없었는데....
그리고 아파트상가 월세가 병원덕분에 천정부지....
진짜 적당히들 하지..... 너무합니다.
아주 생떼를 부리네요.
저 저질스런 플래그카드는 상반되네요;
애초에 저기 대부분 입주한 입주민들은 그런혜택때문에
온거 아닌가요? 또한 그런혜택을 얹어 거기에 아파트 지은거잖아요?
이제와서 마치 혐오시설인냥...
도가지나친 이기적인 모습으로밖에 안보이네요
무슨 아파트 사는게 대단한 벼슬이더군요
119 소방서가 먼저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난리
다른 공공시설이 먼저 있고 나중에 아파트 단지 생겼는데
각종 민원이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아파트 단지 허가 내 줄 때 저런 민원 들어 오면 각종 패널티 물리는 것 서약하고
허가도 내고 구입자에게도 동의서 받고 해 주어야 할 듯 하더군요
천민 자본주의가 저런건가 싶더군요 아파트들이 저럴겁니다.
그래놓고 불 끄러 늦게오면 왜 늦게왔냐고 그러겠죠
저런 기사보면 인류애가 추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