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10202114949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지목돼서 특검 수사 대상에 오른 김 모 씨가,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됐던 지난 4월에 출국했다는 소식 어제(9일) 전해드렸습니다. 김 씨는 출국하기 전, 자신의 주변 사람에게 '정권이 바뀌고 특검이 출범하면 자신은 한국에서 살 수 없을 거'라며 '외국으로 나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요약하면 검찰이 수사하면 문제없는데
특검이 수사하면 문제생긴다고 런친거네요? ㅋㅋ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도 했다는 얘기죠
이런 사악한 자들은 반드시 잡아들여 콩밥을 먹여야 합니다.
거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