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건희 집사' 회사서 사라진 92억…김건희 비자금 빼돌렸나
3시간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불린
김예성(48)씨가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구 비마이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IMS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
한국증권금융 등으로부터
총 184억원을 투자받았는데
이 중
절반가량이
92억원이
외부용역비로 빠져나간 정황을 포착하면서다.
IMS모빌리티 측은
“관계사 간의 거래라
회사 밖으로 돈이 나가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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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최순실...기법과...
비슷...
하다는....
느낌적인...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