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대신에 대형써큘레이터를 가져와서 문을 열고
건물내 외부공기로 냉방을 시작하네요...
사실 1년전에 주인이 바뀐곳이라...
규모에 비해서 보이는 회원수가 많이 적긴 합니다..
더 저렴한 아파트 헬스장대신에 굳이 오는게 쾌적한 환경이였는데
또 6개월치 결제를 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할부로 가야 겠네요.
느낌이 싸합니다...
에어컨 대신에 대형써큘레이터를 가져와서 문을 열고
건물내 외부공기로 냉방을 시작하네요...
사실 1년전에 주인이 바뀐곳이라...
규모에 비해서 보이는 회원수가 많이 적긴 합니다..
더 저렴한 아파트 헬스장대신에 굳이 오는게 쾌적한 환경이였는데
또 6개월치 결제를 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할부로 가야 겠네요.
느낌이 싸합니다...
러닝 다음은 뭘까요?
여기가 서울이긴 한데... 새로 생겼을때부터 사람이 등록자가 없더라고요. PT로 먹고 살아야 되는데.
아파트 헬스장이 따로 있어서...
러닝머신때문에 헬스장 이용하는 사람이라 ㅜㅜ
주변에 눈에 띄게 줄고 원래 하던 사람들만 하더군요.
물론 달리기도 이제 과포화를 지나 수그러드는 지점에 돌입하기는 했습니다.
헬스도 인스타용 패션으로 유행한지 꽤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근육으로 알통구보를 하더군요.
운동만이 목적인 사람은 저렴한 아파트 헬스장도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용자가 적은 거 아닐까요?
러닝 - 인라인 - 등산 - 자전거 - 크로스핏 - PT 여기서 계속 도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왠만한 분들은 저 운동을 할 장비들이 집에 다 있으실껄요...
패션 헬스들 얼마나 많은데요...
여름 노출의 계절 지나면 헬스장 파리 날립니다.
젊은이들에게 지금 한 물 가고 있구요.
그리고, 러너에게 물어보세요.
러너는 숨쉬듯 마시는게 달리기라고 하지요.^^
그냥 유행따라 돌고 도는 겁니다.
저도 헬스장 열심히 다니고, 싸이클 대회 나가며
간간히 강변 뛰는 러너입니다.
그건 아니더라고요...
건물내 냉방이 따로 있어서요.
건물냉방은 오전 9시부터 돌아가는데 헬스장 내부 에어컨 따로 있고. 그런 구조입니다.
동남아 날씨에서 드디어 벗어난거 같더라고요.
본인카드 할부가 된다면 카드사와 상담해보고 최대 할부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