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에 한해서만 말이죠. 켜지는 시간 랜덤으로 해두고요. 선풍기 언제 켜지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희망고문 기껏 온 선풍기 바람이 꺼질 때의 그 절망감 슬슬 바람쐬다가 이제 꺼질거라는 두려움 아낌없이 주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특검 부를 때 바로바로 나가는 게 더 시원하구나"를 알게 구치소는 더 뜨거웠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