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역 근처의 실냐포차입니다.
올해 3월인가 갔습니다만 딱히 간판도 없어서 거의 뭐 숨박꼭질 하듯이 찾았는데 다행히 찾아서 먹었습니다.
실내는 무척 아늑하구요. 자리도 몇개 없고 메뉴도 단촐한데 뭐 분위기맛이 아주 훌륭하죠.
어르신들이 주로 많이 있으시던데 소주 마시기 최적이 아닌가 싶네요.
충무로역 근처의 실냐포차입니다.
올해 3월인가 갔습니다만 딱히 간판도 없어서 거의 뭐 숨박꼭질 하듯이 찾았는데 다행히 찾아서 먹었습니다.
실내는 무척 아늑하구요. 자리도 몇개 없고 메뉴도 단촐한데 뭐 분위기맛이 아주 훌륭하죠.
어르신들이 주로 많이 있으시던데 소주 마시기 최적이 아닌가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짜파게티를 안드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