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2905?sid=100
대통령실, 서남권·울산 RE100 산단 조성 연내 특별법 추진(종합)
평야 지대에 일조량이 많은 호남과 서부 충청지역은 태양광 기업들이 들어가길 선호하는 지역이구요.
해수면이 낮아서 풍력 설치하기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호남이 개발 되는 걸 볼 수 있다니 기분이 좋네요.
저는 이런 국토 균형개발은 지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산단을 만들고 전기료 할인에만
그치지 않고 정주여건 조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 보니
이제 호남에 산단하나 만들어 주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심 가지고 정말 일자리를 만들 생각이신 것 같아요.
호남 청년들이 첨단산업의 주역이 되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잘 사는 걸 보시고 싶은 것 같습니다.
이미 변화를 감지하고 해남, 영암에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들어간 것은 신호탄 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변화가 다가오고 있네요.
에너지 공대도 확장해서 더 키운다고 하니 정말 에너지 특화 지역으로 만들 생각 같습니다.
만약 산단이 생기면 그 철로를 확장 공사해서 연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금상첨화죠. 호남과 영남이 연결되는 걸 막으려고 그동안 고려도 안한 조치인데
이제 국가산단이 거국적으로 더 커지면 물류에 대한 요구가 커질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호남영남 연결 철도가 각광 받을 수도 있죠.
9월27일에 목포에서 보성까지 연결되면 목포~부산 기차여행이 가능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88811
그래서 곡창지대가 형성된 거죠.
지방은 지방대로 힘들고 서울/경기는 출/퇴근 시간 막혀서 힘들고 ㅜㅜ
지방이 잘되면 다시 지방으로 가고 싶어요. 공기좋고 물좋고 번잡하지 않고
전라도 고위 공무원들 배제하고 정부에서 직접 지휘해서 마무리까지 했으면 합니다.
지난번 타운홀 미팅할 때 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 무능력자들이 완장을 차고 있더군요.
<태백산맥>에 나오는 그 토호들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해수부 부산이 싫다고 하면 목포로 갑시다. ~
태양광이 22%나 담당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