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7 ('23년, '24년)에서 시즌1 (''18년)을 보니 (아직 초반...)
가장 눈에 띄는게....시즌 6,7에서는 퇴물 취급을 받으며 레드불에 구애를 던지는 다니엘 리카도가
시즌 1에서는 레드불의 구애를 박차고 나왔다는거...
그것도 시즌 6,7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르노로 (...)
그런데 모나코와 헝가리안 레이싱에서 차에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끝까지 완주한 리카도의 실력은 정말 ㅎㄷㄷ했었다...
그리고 '23년에는 말 그대로 끝판왕이었던 베르스타펜도
'18년의 애송이 시절이 있었다....그런데 그때부터 성깔 하나는.. ㅋㅋㅋ
그리고 시즌7에서는페라리가 해밀턴을 영입하면서 카를로스가 방출되었는데
시즌1에서는 르노가 리카도를 영입하면서 카를로스를 방출했었군요 (...)
뭔가...이 세계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세계네요 .ㅋㅋㅋ
유투브에서 F1공식 계정에서 그랑프리들 하이라이트라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폐물이었던 사람도 가까스로 얻은 두번째 기회때 활약을 해서 재기하기도 하죠 (휠켄버그 처럼)
실적이 없으면 가차없이 떨어져 나가는 판이긴 한데, 또 그쪽 바닥이 워낙 좁아서
한물 가서 떨어져 나갔다고 생각되었던 사람이 다시 등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막스 베스타펜의 아버지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