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켜왔고,
힘들 때 여럿 방송에 나가 당원들 안심시켜주고
특히 지지난 총선이었나요
마포 공천에서 떨어지고 깔끔하게 인정한 다음 손혜원 당선을 위해 뛰던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예전 이 대통령에 대한 발언때뭄에 이슈인데, 그 때의 이 대통령의 모습은 스스로도 잘못했다고 인정한 부분이고 많은 당원분들의 비호감도 높았던 때라 무조건 비판할 순 없다고 보이네요
이번에 안된다면 그것도 운명이겠지만 그동안 고생했던 부분에 대한 보답을 위해 한 표 드릴려고 하네요
그렇지만! 박찬대 의원도 참 좋아서 누가되도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실것같아요
힘들 때 여럿 방송에 나가 당원들 안심시켜주고
특히 지지난 총선이었나요
마포 공천에서 떨어지고 깔끔하게 인정한 다음 손혜원 당선을 위해 뛰던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예전 이 대통령에 대한 발언때뭄에 이슈인데, 그 때의 이 대통령의 모습은 스스로도 잘못했다고 인정한 부분이고 많은 당원분들의 비호감도 높았던 때라 무조건 비판할 순 없다고 보이네요
이번에 안된다면 그것도 운명이겠지만 그동안 고생했던 부분에 대한 보답을 위해 한 표 드릴려고 하네요
그렇지만! 박찬대 의원도 참 좋아서 누가되도 민주당을 잘 이끌어주실것같아요
일부 여론에 대응말고 더 큰 앞을 보고 나가면 좋겠는데 말이죠
컷오프때를 기억합니다
여기까지 와서 설쳐대는거보니....아 그냥 표드려야겠다 싶기도 하네요.
당대포 하다가 고초를 겪으셨기도 하고... 왜 보수 쪽에서 싫어할까요??? 그럼 뭐.... ㅎ
두분다 응원합니다. ~
민주당에서 가장 강력하게 유지해야 하는 주체세력은 입법부, 즉 국회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21대와 22대 차이를 보면 알수 있죠.
우원식을 배출한 것을 보면 민주당의 결기는 협치라는 단어로 무뎌질수 있습니다.
강력한 추진력과 타협없는 결기쪽은 정청래 의원이 조금더 믿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쿠에서 정청래 작전이 실행됐었죠.
그게 계속 정청래 지지관련 의원들 까지 여론몰이 작전 진행하고 있네요.
민주당을 원팀으로 잘 이끌고
잼프와 발맞춰 개혁, 정책, 지방선거 잘 해낼 역량을 보고
처음부터 쭉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고 있는데요.
다른 커뮤에 박찬대의원 지지한다는 댓글쓰면 이의(비추)를 받는일이 생기더라구요.
클량은 그래도 아직까진 덜한거 같긴한데..
걍 포지티브하게 지지하는 사람들까지
지지한단 말 하기 어렵게 분위기가 조성되어 가는거 같기도 하고..
이게 참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