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 19% 쇼크…'보수의 심장'마저 등 돌렸다
35분전
국민의힘,
NBS 조사서
사상 첫 10%대 추락
…TK 지지율도 '급랭'
혁신은 실종,
계파 싸움만 여전
…'존재 이유'를
잃어버린
보수 정당의 자화상
...
실제로
당의 쇄신을 이끌어야 할
혁신위원회는
인적 청산을 둘러싼
계파 갈등 속에 좌초됐고,
책임져야 할
친윤(親尹)계는
여전히 당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율 명지대 교수
역시
“대선을 앞두고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고 결집했지만,
지금은
보수층도 등을 돌린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상식도 구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는 혁신은 실종되고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그들만의 권력 투쟁에 대한
지지층의 준엄한 심판이라는 해석입니다.
결국 19%라는 숫자는
국민의힘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장과도 같습니다. ‘
....
....
보수들이...
좀비화....되어서...
아직도....
두자릿수...지지율이라고....
정신승리...해서...
다행...입니다....
좀비들은....
더...좀비..짓이나....
계속....
하면서....
좀비로....
만족하면서....
평생...살라는요....
두자릿수...지지율이라서...
행복하겠어요....
그렇게...
계속.....
좀비..생활에...
만족....
해주면...다행입니다...
저런 식의 올려치기도 지겹습니다
이제 장 폭파돼도 다들 관심도 없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