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내린 비상계엄은 '경고성 계엄'이란 말입니다.
즉 계엄은 계엄인데 진짜 하려던 계엄이 아니라
내 말 안 듣는 놈들 정신차리라는 경고의 의미에서
내린 계엄이라는, 정말 말도 안 되는 X소리죠.
윤 망나니는, 국민의 귀와 입을 막아버리고, 정권에 반항하는
놈들은 몇명쯤 처단해도 괜찮다는, 또 그런 분위기를
조장하기 위해 무인기를 북한에 날려 무력충돌이
일어나기를 기도한,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보기드문 최악의 국가반역을 도모한 내란수괴입니다.
이 망나니와 이 망나니를 추종한 자들을
자기들 말마따나 '처단'하지 않으면 언제
또 이와 같은 반역의 무리들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내란을 획책하고 임기중에 나라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죄를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시범케이스로 한명죽이고, 독재를 위한 위력행사.
경고성으로 총 들고 위협하지, 사람 쏘고 시작하진 않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검사 출신의 입에서 나오는 저 소리란 게
더더욱 아이러니하다죠 ㅎㅎㅎ
그럼 굥이 여태 수사한 사람들도 경고성으로 했다 하면 봐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