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바다 위에서 바로 고기 잡아서 회 떠서 먹어보기..
살면서 한 번은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평소에 먹는 회는 숙성회거나, 산지에서 잡은지 최소 수십 시간이 지난 생선이다 보니.. ㅠ
체험을 겸하는 만큼 가격은 사악하지만 나중에 돈 벌면 한 번쯤은 가서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네요.
진짜 바다 위에서 낚시로 바로 낚아올라서 그대로 회 쳐서 먹으면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회잖아요. ㅠ
그야말로 바다 위에서 바로 고기 잡아서 회 떠서 먹어보기..
살면서 한 번은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평소에 먹는 회는 숙성회거나, 산지에서 잡은지 최소 수십 시간이 지난 생선이다 보니.. ㅠ
체험을 겸하는 만큼 가격은 사악하지만 나중에 돈 벌면 한 번쯤은 가서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네요.
진짜 바다 위에서 낚시로 바로 낚아올라서 그대로 회 쳐서 먹으면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회잖아요. ㅠ
@백반이님
낚시 어선에서 음주는 과태료 처분입니다. 그래서 요즘 많이 없어졌습니다.
일반 음식 판매 배는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끼도 없이 저러면 위험하고 안될 것 같은데요 음..
배에서 낚시하면서 먹는 회는 맛있긴 합니다.
인천 연안부두 가시면 오전 / 오후배 있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체험해 보셔요.
낚시배 말고 바다좌대라는곳을 가시면
잡은물고기 회떠서 소주한잔이랑 먹는거 완전 가능하구요.
삼겹살 한입 회 한입 먹는것도 완전 가능
후식으로 라면 끓여먹는것도 완전 가능합니다.
제가 바닷가 해안 초소에서 군 생활을....
제대하고 바다의 도시인 마산으로 돌아 왔는데, 소싯적 같이 술 마시던 친구놈들이 포장 마차에서 숨 넘어간 고기로 뜬 회를 맛있게 잘도 먹더군요.
군에서는 숨 넘어간 놈은 예외 없이 찌게거리였는데 말이죠.
더불어 요즘엔 배에서 회떠주는것도 먹고 탈나고 그러면 골치아파서 잘 안하는 추세라더군요.
위 댓글 이어서....
초소 생활중 한번은 멸치 어선을 탓는데, 초장에 펄쩍 펄쩍 뛰는 생 멸치 꽁지 부터 반쯤 베어 먹고 나머진 바다로 휙~
일본 왔다 갔다 하는 배인지?(제법 큰) 일본 소주가 박스 채 댓병으로 있더군요.
일본 소주.... 이거 맛싰데요?
바다 바람 맞으면서 술을 마시니, 알콜 끼도 바람에 날라가고, 알딸딸.... 기부니가 좋더군요.
참고로, 술 마시고 물에 들어가면 피부로 알콜 증발이 안되어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