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A판사는 최근 재판에서 피고인에게 "외국 나가 봐라. 한국 남자가 제일 찌질하다. 외국 나가면 아무 말도 못 한다"며 "그래서 '한남충'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니다"고 말했다
실제로 A판사는 이날 재판에서 여러 피고인에게 훈계성 발언을 이어가며 "처음부터 자백했으면 실형은 피할 수 있었을 것", "판사가 우습게 보이지? 우습지 않다는 걸 분명히 경고했을 텐데" 등 직설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3231
그것이 궁금하다..
판사가 방청객들을 협박해도 아무런 조치도 징계도 없는 것이 법원 행정처이고 대법원입니다. 다수의 쓰레기 판새들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