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시 공급 시작했습니다 생산량을 늘리고는 있긴 하지만 미군도 재고 걱정을 해야할만큼 소모가 빠르긴 합니다
전쟁 초기에 미국이 가지고 있는 10년치 재블린 재고는 단 몇개월만에 소모했죠
그만큼 우크라이나 전은 치열한 소모전 형태이긴 합니다 결국 드론이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등장해기 했지만
전통적인 재래식 전쟁의 표본이기도 합니다 (참호전 부터.. 이미 고전 방식이죠)
최근 미육군 사령관도 드론전에 대한 질문에 여전히 전장은 포병이 중요하다고 발언하기도했죠
(드론도 중요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무기는 역시 포병입니다)
전쟁이 끝날 것 같네요.
질질 끌던 한국 전쟁은
1953년 3월 소련 지도자 스탈린 사망으로
1953년 7월에 휴전이 이루어 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