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자기가 중도로 보이는데, 자부심이 있어보입니다.
윤석렬 법원들어갈때,
정영진 한다는 소리가, 어차피 대답도 안할껀데, 기자도 알면서, 따라다니며 질문하는게 맘에 안든다 그러고,
기자 질문이, "오늘 직접 발언하실 예정 이실까요?"
이게무슨 콜센터 고객안내팀도 아니고, 존대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이게 뭐냐고 뭐라하네요??
쿨병인지...
이어받아서
신혜원 여기자는
영장심사 소식 전하면서
"참 조심스럽습니다. 장르만 나략쇼되면 안되는데요.."
진실과 팩트를 전하면서, 밑밥까는게 꼴뵈기 싫네요
서정욱은 판사의 판결문이 너무 짧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으니, 구속한다.
이게 뭐냐, 이게 판결문이냐, 그 우려에 대한 설명이 왜 없느냐?
이재명 대표 당시 기각할때 얼마나 판결문이 길었느냐? 따지네요
정옥임은, 길어지는 이유는요~ 판사의 정치적인 판단이 판결문에 들어가면 길어질수 밖에 없어요~
정영진 네 그런가요? ㅎㅎ 웃고 떠들고
중도가 그리 좋나?
검사의 의견을 받아들이면, 판사의 인용은 심플할 수 밖에 없고
검사의 의견을 배척하고, 반박하는 거라면, 당연히 판사의 판결문이 길어질 수 밖에 없다는건 중학생도 이해하겠네요
삼프로 상장에 즈음해서 사악 그만두었는데 삼프로는 상장되었나요?
간혹 저런 발언들을 하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국힘에 비판적입니다. 특히 신혜원 기자는 말은 조심스럽게 하는데 표정에서 티가 나죠.
망하길 원하시면 안보고 차단하는게 맞습니다.
정영진씨야 원래 정치는 깊지 않고, 캐릭터가 시니컬하고 가끔 신박하고 엉뚱한 면이 있어서 그냥저냥 납득합니다
기자들은 뭐.. 양 진영에 다 하이에나스럽긴 한거같은데
우리쪽 패널들이 내란당만큼 뻔뻔하질 못하니까 더 물어뜯는거 같구요
그들의 머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중도? 절대 아닙니다.
매일 11시면 구경하게 되는 프로그램이죠 .. ㅎㅎㅎ
구독은 절대 못해줌 ㅋㅋㅋㅋ
JTBC에서 수용했다고 하더군요. 지금 조회수를 보고 후회할지 어떨지 궁금하기는 해요.
저는 CBS 이정주 기자가 진행하는 '질문하는 기자' 를 추천드립니다.
사장남천동 임작가가 자주 언급한 또라이 기자가 이정주 기자입니다. 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