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이름, 한국어명과와 영어명 차이,
어학연수나, 평소 영어권 사람들과 접할기회 없이 혼자서 영어공부한 사람들은, 영어권 사람들과의 대화도중 다른나라 국가명에 대한 한국어식 발음과 영어식 발음차이 때문에 당황하기도 하지요
제경우엔, 다행히 당시에 긴장감 제로에 편안한 상황이라, 당황까지는 아니었지만, 짐작하고 넘어갔던 벨쥐엄과 포츄걸 두곳이 이것관련 첫경험이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 외울필요까지는 없고 읽어보고 인지만 하고 있는것만으도 그런상황에 대한 대비는 충분 하지요
한국어, 영어외에 각각의 자국어에 따른것도 있긴하지만 한국어식과 영어식만 알아도 그나라와 직접 업무적접촉 또는 여행갈꺼 아니면 부족함은 없지요
이 세가지를, 특히나 더 월드컵 시즌이면, 축구 유튜버들이, 어설프게 전문가 흉내내느라,
그나라 국가명과 축구리그 이름을, 한국어식, 영어식, 자국어식을 섞은 짬뽕식으로 하면서 웃긴상황을 흔히 만들지요 ㅎㅎ
아래는 한국민들에게 덜 익숙할 수 있는 자국어에 의한 통칭의 예입니다
폴란드 Polska (폴스카)
멕시코 메히꼬
일본 니혼
이것들 외에도 당연히 많이 있지만 구체적인 걸 알 필요는 없고 이렇게 다르게 표현 한다는것 까지만 인지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