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하고 유능한 칼이 우리쪽 손에 쥐어져 있으니 참 손맛 좋고 재미지거든요.
용도에 맞게 쓰고 바로 다시 칼집에 넣어야 되는데, 이걸 계속 휘둘러서 좀더 썰어보고 싶은 욕망을 참기가 참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례들과 부작용을 이미 많이 겪어 봤으니, 이번에는 꼭 잘 컨트롤하고 절제하리라 믿습니다.
악랄하고 유능한 칼이 우리쪽 손에 쥐어져 있으니 참 손맛 좋고 재미지거든요.
용도에 맞게 쓰고 바로 다시 칼집에 넣어야 되는데, 이걸 계속 휘둘러서 좀더 썰어보고 싶은 욕망을 참기가 참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례들과 부작용을 이미 많이 겪어 봤으니, 이번에는 꼭 잘 컨트롤하고 절제하리라 믿습니다.
이 칼로 원하는 사람 다 죽여봐 라고 유혹하는 마검같은거죠.
근데 그 힘에 취해서 휘두르면 결국 자기 자신까지 해치죠.
검찰이 본격 권력기관으로 날개를 확 펼친게 노태우때
검사출신 황태자 박철언이 때문인데.. 이양반이 김영삼 숙적이었죠.
그래서 김영삼 통될때도 검찰개혁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많았는데
이칼로 한번 싹다 한번 날려보시지요 맛보고 나서는
써보니 아주 좋구마 이렇게 좋은 칼을 왜 개혁하나 옆에다 두고 잘 써야제 하고
검찰을 오히려 총애했다고 하죠.
/Vollago
ㄷㄷㄷㄷㄷㄷ
중앙지법 판새 세명 보니~ 아주 기획적으로 윤두창이 캐비넷 있는 넘들 의도적으로 알박기 해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