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1만 명 감축 제안...한국 스스로 지켜야"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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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과 지원 인력만 남겨야 한다는 겁니다.
공군 전력도
2개 비행대대를 미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한미군 감축 이유로
북한은
미국 본토의 위협이 아니라는
콜비 국방부 차관의 말이 인용됐습니다.
또 중국과 분쟁이 발생할 경우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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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장관 前고문 “주한미군 1만명만 남겨야” 충격 제언 파장
5시간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수석 고문을 지낸 인사가 9일(현지시간)
약 2만8500명 수준인 주한미군을
1만명만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댄 콜드웰 전 미 국방장관
수석 고문은
싱크탱크
‘국방우선순위’의
제니퍼 캐버노
선임연구원과 함께
작성한
보고서를 이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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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한국은...
스스로...지키라는...요..?
우리 입장에서는 분담금 줄이고 점유하는 토지 반환받고
덤으로 지역 주민들과 갈등도 줄어들고
또 어차피 동맹이라 전쟁나면 일본 주둔 미군이 올테니 전력 공백도 없고요
항공모함,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죠
혹시 친위 쿠?
할려고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것도 실질적 직책이 있었던 게 아니라 고문
그 고문의 말을 저렇게 마치 현 미국방부 입장처럼 따오는 것은 맞지않아보이긴 합니다.
현 미국방부와 상관이 전혀 없기도 하구요
1만명 감축한다고 하면 겁먹고 방위비 증액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북한은 핑계고 중국,러시아 때문에 주둔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시대가 변해서 지들 목적 때문이 더 큰데 적반하장이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언론도 이런 점을 부각해서 같이 싸워줘야 정부가 힘을 얻어서 국익 중심으로 협상을 할텐데 그저 기레기들이 대다수라 참 한심한 상황입니다
시다
주한미군 감축하고 한국은 방위비 부담 줄이고 자주국방으로 가고 북한과 평화롭게 잘 지내는 게 제일 좋습니다.
여의도 80배 이상의 땅을 거져 쓰고 있는 인간들이 북한 감시는 커녕 중국을 겨냥한 작전에 올인하느라 주둔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 북한은 부수적인 수준으로 전락했는데, 무슨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만명을 감축하든 알아서 해보라고 하죠. 정말 감축할지 안할지 서로 베팅 한번 해보고는 싶지만, 국내정치가 발목을 씨게 잡을테니.... 흠..
먹여살려주던 애들 어디로 데려가던 집에 보내던...
앞으로 어디 분쟁에 낄려면 허덕거리던가
아니면 돈이 더 들겠죠. 우린 이 돈안에서만 유지하겠으니 숫자는 알아서 하라고 하죠.
우리가 어디 한대 맞았을 때 상대에게 치명상 못줄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나머지는 미국의 구상에 어울려주냐는건데 자기가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사드도 가져가고요.
사드부터 일본으로 철수해.
일본놈들이 통일 한국에 숟가락 올릴 근거도 없구요-미국 민주당에서 통일 후 북한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이 4국 분할통치한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미군을 감축하면 이 계획을 폐기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남북 종전협정 체결을 이끌어서 노벨평화상 가져가는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지금 러우전쟁이나 이란 이스라엘 전쟁에서 미국이 하는 것을 보면 역시 남북 문제는 우리나라가 자주적 주도적으로 진행해야지 미국에 기댈 일이 아니네요.
남북 종전협정이 곧 진행되고 남북 경협이 광범위하게 진행되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통일 대통령으로 민족적 중책을 맡게 되길 기원합니다.
다만... 미국 입장에서 6.25 직후랑 현대를 비교하면 북한의 공격에 대비한 방어보다는
중국 견재 역할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_-;;
자기 본토만 지키면 된다라고 생각하나보네요;;
전작권도 내놓으세요
전투기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초음속 뜨는거나 평택에서 뜨는거나..
몸빵은 한국인들 몫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