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AI교과서 교육자료로 격하' 법안 통과에 "심히 유감" | 연합뉴스
사실 지금의 AI교과서의 문제는 이주호 딸내미가 문제가 아니라
교과서의 민영화가 진짜 문제였죠
AI교과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교과서를 특정 회사가 독점해서 초등학생들이 공부하는게 옳은것인가? 에 대해서
말이 나와야 하는데
여튼 이주호는 벌써 한마디 했더라구요 ㅋ~
이주호, 'AI교과서 교육자료로 격하' 법안 통과에 "심히 유감" | 연합뉴스
사실 지금의 AI교과서의 문제는 이주호 딸내미가 문제가 아니라
교과서의 민영화가 진짜 문제였죠
AI교과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교과서를 특정 회사가 독점해서 초등학생들이 공부하는게 옳은것인가? 에 대해서
말이 나와야 하는데
여튼 이주호는 벌써 한마디 했더라구요 ㅋ~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8_0002977168
프로토타입부터 검정본 제작까지 말도안되는 스케쥴인데 여론따라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경우도 많아, 진짜 졸속 of졸속으로 처리된게 현재의 AIDT입니다(심지어 ai도 빠져있음)
이정도의 국책사업을 2023년 여름에 정책시행 발표해서 2025년도에 전면도입자체부터가 말도안되는 스케쥴이었죠.
이주호는 노후 걱정없이 구독 관련 업체로 연금(?)처럼 따박따박 받았겠죠.
이상적이었다해도 어떤걸 기대할 수 있었던 걸까요...
아직은 AI로 나온 결과는 사람이 검증해보고 써야할텐데 애들이 검증하면서 공부하는 거였나요...?
아직 판단이 불확실한 애들이 그냥 믿어도 문제였겠고요.
아니면 그냥 디지털 교과서 정도에 이름팔이한건지... 어느쪽도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