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군인들 보내서 싹 잡아들이라고 한 놈이 지가 들어갈 생각하니 기분이 안 좋나 봅니다. 속이 시원 합니다. 어제 박지원의원이 구치소 에어컨이 없어서 엄청 힘들었다고 썰을 푸는데 엄청 웃었습니다. 윤석열이 그대로 당하게 되네요.
이제 아파트를 혼자 쓸 수 있게 되었으니 편안하게 집으로 들어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