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가 구속되었습니다.
내가 어쩌구저쩌구 잘 아는데 특검을 믿을 수 없다느니, 친윤이라느니, 어떻게 고검에 사무실을 차리느냐니, 온갖 의심의 막말을 쏟아내며 선동하던 셀럽들과 그에 부화뇌동하던 세력들. 너무 심해서 오히려 특검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들 정도였는데 지금은 다들 어디 있나 싶습니다.
윤가 구속되어 환호성 지른다고 특검 인사를 잡아흔들던 흑역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언제나 경계 감시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런 광기의 선동과 작업이 덮혀지는 것도 아니죠.
선동가와 추종세력들은 민주당과 이재명정부에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제가 추적 관찰을 해본 결과에 따르면, 선동가들이 이재명정부를 칭찬하는 걸 본 기억이 없으며, 그 추종자들은 어느 커뮤에서든지 이재명정부 일 잘한다는 소식에는 응원이나 동의 댓글 등의 반응을 본 기억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더라고요. ㅎㅎ
꽤 오랫동안 개와 늑대의 시간이 지속될 겁니다.
+ 늑대가 아니라면 반성이나 사과 한 마디쯤 하는 게 정상적일텐데요.
조특검도 그런 비판적인 상황 듣고 더 열심히 할 수도 있는 것이니
선동이라고 폄하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다 알고 말하나요?
지금까지의 특검 활동 및 윤 구속을 봤다면 판단착오였다고 한마디 반성이나 사과는 해야하는 건데 아무도 없는 거 같죠? ㅎ
검정과 체크는 늘 필요합니다.
이미 갈라져있는 자들은 갈라치기 대상이 아니죠.
문재인과 이재명을 같은 기준으로 보니까 과거를 소환하는 거죠.
인사권 행사때마다 온갖 힘빼는 소리 다하셔놓고 잘하니 핑계가 그건가요?
이 말씀만 보면 대체로 일리 있습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세요. 본문에 썼지만 선동을 일삼는 자들과 그 추종자들은 이재명정부의 잘하는 일들에는 응원과 칭찬을 하는 걸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ㅎ
그런데 때때로 그 견제와 감시가 너무 과하니 정치적인 목적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와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저는 이런 스탠스도 인정힙니다.
갈라져있는 자들은 갈라치기 대상이 아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https://archive.md/4yTQT
항상 틀려왔다는 것이지요
그저 대형 스피커가 쏟아내는대로 맹신하고
반대목소리는 듣지않고 갈라치기로 매도하고 빈댓글달고, 지난 과오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
어찌보면 문재인씨, 김어준의 행태와도 결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