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만난 사람들이 갤럭시 언팩에 관심도 없음.
오로지 재구속이야기만 함....
(언팩 있으면 그 담날은 갤럭시 이야기만 했던거 같은데요.)
하필 날짜를 잡아도 그날 그시간에 언팩을 해서
모든 이슈를 다 잡아먹어버림.
정말 미울 듯.
굥은 뭔 일을 해도 꼭 미움 받을 짓만 하는 듯....
아 이건 직접 한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사실 저도 갤럭시 언팩 있는 줄도 몰랐음.
아침에 만난 사람들이 갤럭시 언팩에 관심도 없음.
오로지 재구속이야기만 함....
(언팩 있으면 그 담날은 갤럭시 이야기만 했던거 같은데요.)
하필 날짜를 잡아도 그날 그시간에 언팩을 해서
모든 이슈를 다 잡아먹어버림.
정말 미울 듯.
굥은 뭔 일을 해도 꼭 미움 받을 짓만 하는 듯....
아 이건 직접 한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사실 저도 갤럭시 언팩 있는 줄도 몰랐음.
인생이..................... 상당히 쉽지 않군요.
모든 이슈를 잡아 먹어 버렸군요.
지연된 정의가 구현되는 마당에
그깟 핸드폰 따위 출시가 무슨
관심이랍니까 그래.
베젤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스마트폰의 차별화는 두께에서 옵니다.
마. 니 월급 봉투 바치라~ 글만 뽈드 하나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