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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전 부결'에 '25만 원' 파문까지…정치권 내분에 부산 시민들 '부글부글'
15시간전
-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두고 각 지자체 유치 경쟁 ‘후끈’
- 박형준 시장, 초당적 협력 강조…학부모·구의회도 가세
- 해운대 국민의힘 구의원 결의안 부결에 지역 여론 ‘들썩’
- 박수영 의원 ‘25만 원 필요 없다’ 발언에 SNS·시민 비판 확산
- 시민들 “정쟁보다 부산 발전 먼저”…정치권 책임론 커져
[앵커]
가뜩이나 폭염으로 뜨거워진
부산이 요즘 정치 경제 이슈로 더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해수부 이전 결의안 부결과
'부산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라는
논란까지
더해져 지역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권정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경제의 상징, 부산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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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불타오르네요....
저 돈으로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면 가계로 돈이 돌고, 그런 사람이 많으면 자영업자가 살아서 재고를 채우면 공장이 살고 경제가 살아가는건데. 없어도 산다는 1차원적인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에효...
안받으시는 분은 평소 사용하시는 돈보다 25만원 더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엔 꼭 잘보시고 찍어주세요
신경도 안씁니다
내란당의원의 자격이죠
뭐 대통령이 이런걸로 일희일비하지는 않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