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아니오 있습니다. 물론 직사할 상황이 되었다면, 끔직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직사 훈련도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례로 이스라엘과 소련이 시가전에서 직사를 사용한 적이 있고,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직사가 사용된적이 있는 만큼 상황에 따라 (꼭 적 전차를 맞이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전략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빌딩에 숨어 있거나 고지를 점령한 적을 향해 고지 아래에서 직접 때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PLA671
IP 118.♡.72.19
07-09
2025-07-09 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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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기술력 못잖게 족보(?)가 꼬인 탓일 가능성이 큽니다. 계획단계에서 이미 지원용 궤도차로 쓰이는 차대를 전용했는데 적정 전투중량이 30톤대였습니다. 그런데 방호력 요구도 올라가면서 40톤 넘어버리니… 최근에 개량형이라고 나오는 것(아직은 시험평가단계?)은 아예 차대가 달라진 듯해서 어떨지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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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전이면 한발쏘고 명중하더라도 옆의 적전차가 있으면 망인 상황인거죠???
다른 사례로 이스라엘과 소련이 시가전에서 직사를 사용한 적이 있고,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직사가 사용된적이 있는 만큼 상황에 따라 (꼭 적 전차를 맞이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전략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빌딩에 숨어 있거나 고지를 점령한 적을 향해 고지 아래에서 직접 때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