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차별, 극우화를 떠나 어떻게 정상적인 의무 교육을 받은 세대가 이런 무식한 생각을 할까요?
베네수엘라가 될 거라는 둥 공산화가 될 거라는 둥.. 나라 망하기만 바라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역차별, 극우화를 떠나 어떻게 정상적인 의무 교육을 받은 세대가 이런 무식한 생각을 할까요?
베네수엘라가 될 거라는 둥 공산화가 될 거라는 둥.. 나라 망하기만 바라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회화 개념이 빠진 이상적 자유주의는 아나키스트입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이를 방치한 과도한 자유주의가 아나키스트로 키웠어요.
교사의 권위를 세우는게 교육을 바로잡는 급선무입니다.
근현대사 교육을 햇으면 하는군요
다른 나라도 20대 우경화가 심화된다고 하죠
거기다가 비대면 인터넷 찌라시 매체를 신봉하고 어른들의 길잡이나 가르침은 간섭으로 거부하고
민주정권의 오점인 괴다한 인권보장으로 못된 송아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원대로 전쟁이 난다면 비극일거라는 생각조차도 없습니다.
남자만 군대 간다고 징징징.
이재명 때문에 공산화된다고 징징징.
대출규제 막아서 자기들은 이제 강남 집 못산다고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