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원인불명으로 판단했는데
제조사는 블랙박스의 보조베터리가 원인이라고 하고
그 블랙박스는 출고 후에 제조사 대리점애서 달아준거라고 하고
결국 차주는 제조샤 원망하며 자차 보험 처리 한거 같네요
요즘 저도 차내부가 너무 뜨거운거 같아서
차량에 라이터나 보조베터리 들어 있는거 다 빼고
낮에 세워 둘땐 창문을 살짝 열어두고 다니고 있어요
기억이 가물한데 어떤 전기차에는 차량 내부 온도를
자동으로 무리가 가지 않게 낮춰준다 기억인데
그런 기능 좋은거 같아요
대시캠도 ACC port 에 USB 출력 연결해서 ...선도 그냥 주렁 주렁 해서 쓰네요.
화재문재때문에 몇년전부터 쓰이지 않는 리튬이온 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가아닐까 생각됩니다. 5년전이면 잘 팔리고 있을때였죠. 당시에 화재가 많이 나면서 리튬이온 보조배터리 제품이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여름철 차량 실내온도가 생각보다 훨씬 높게 올라갑니다. 저도 글러브박스에 넣어두었던 점퍼 배터리가 부풀어서 폐기한 적 있어요. 배터리,라이터류는 여름철 실내에 두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