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품은 수십 배 큰 투자를 하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 작품에 비해 흥행을 안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자꾸 적은 투자금액에 비해 글로벌 히트를 치니까 내부 임원들도 놀랄 듯합니다. ㅋㅋ
오징어게임도 원래 시즌1으로 끝내려던 거 히트 치니까 갑자기 굿즈나 오프라인 마케팅 엄청나게 전개하더니, 천억 원대 금액을 쥐어주면서 후속 작품 만들어 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공개 직전까지는 분명 지하철이나 대로변 어디에서도 홍보하는 걸 못봤는데 지금 넷플릭스 공식 계정에서도 뮤비나 홍보 영상 엄청 제작하고 있고 오늘도 지하철 기둥들 두 개 중에 한 개는 케데헌이더군요. ㅋㅋ
대한민국의 컨텐츠 파워를 이제 슬슬 깨달았으려나요. ㅋㅋ
이제 한국 컨텐츠 제작비가 좀 비싸졌단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던데...
케데헌 터지고 그 전에 폭싹 속았수다 터지고 그런 얘기 쏙 들어가겠네요
넷플릭스 : 어 너도? 야 나도~~
굿즈도 많이 팔고 전시도 많이 보러 오면 좋겠네요
주식들도 개잡주 취급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