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직장 생활을 했지만 지금까지 다닌 회사에서 한번도 휴대폰 통신료 지원금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비정규직을 많이 해서 그랬나봅니다.
이번 회사에서는 일반적인 휴대폰 통신료 지원금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특정 상황이란걸 감안해서 모바일 데이터를
많이 쓴다고 해서 지원을 하기로 한 부분입니다.
통신사 약정걸고 해도 13프로 맥스에서 16프로 맥스로 바꾸는데 제 돈이 30만원 드는걸로 나오네요.
안그래도 폰 값이 너무 비싸서 바꿀 엄두를 못냈는데 이번 기회에 바꾸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