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에 대응할 기구를 만들자는 당 지도부 제안에 이처럼 국민의힘 의원들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 채 침묵만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정권을 향한 특검 수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전방위적 수사에 대응할 뚜렷한 전략을 찾지 못한 탓에 자체적인 역량을 모으기보다, 서로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다.
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특검 수사 대응 TF를 꾸리자고 제안했을 때 호응한 의원은 단 1명도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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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덩어리들 이제 좀 사라지자...요
명분도 없고 뭘해도 힘을 실어줄 30프로?
과연 나서줄까요? 다 알바고용해서 한것을...
어디서 그들의 정의?를 찾을수 있을까요?
서서히 순서만 기다리는일 밖에 없을듯
기레기들도 마찬가지 가서 받아 쓰고 붙여넣기 해봤자
무슨 글로 그것을 풀이할까요? 오히려 본인에게 자가당착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