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waves님 대중적 호소력은 둘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거 같은데요.. 정치 저관여층이나 중도에선 둘다 비슷할겁니다. 정치고관여층이나 다양한 모습들을 기억하지 이들은 어느 한 장면이 각인되면 그 모습으로 기억하거든요. 박찬대의원은 원대시절 탄핵투표하러 나오지 않은 국짐의원 한명한명 우렁차게 호명했던 모습이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과 같이 극적이었기에 강인하게 각인됐을거구요. 정청래의원은 법사위할때 국짐의원들에게 호통치던 모습들이 각인됐을거예요. 여기서 우열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박찬대의원은 단순 아이디어맨이 아니라 민주당을 원팀으로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전략을 실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계엄정국때 일잘러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해 주시고 있구요. 저역시 당장의 개혁만 생각했는데 지방선거까지 고려하면 찬대의원이 더 적합한듯 합니다.
나이스박
IP 221.♡.101.46
07-09
2025-07-09 2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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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자가 속한 당의 조력자는 반드시 색출해 처벌해야합니다~!! 너무 일 잘하니 효능감 백배입니다..
잼프가 당대표였다면 절대 벌어질 상황도 아니었을것 같고 부대의견이란 수습방법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부연하자면. 우리가 정권잡았으니 잘 감시하면 되니까 괜찮다는....이런 뉘앙스로 보였습니다. 명분과 원칙이 절대 무너지면 안되는 지점이 있는데.....민주당 앞으로도 쉽지 않을듯 싶습니다.
safesa
IP 118.♡.45.191
07-10
2025-07-10 0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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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불익이 있어도 묵묵히 열심히 일해온 정청래도 있고요 불철주야 열심히 내달린 박찬대도 있지요 좀 조율하고 나오지 싶어요 누가되도 좋은데 갈라치긴 않된다봅니다 둘다파잇팅
IP 110.♡.165.123
07-10
2025-07-10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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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무슨 생각인지 대충 알겠네요. 내년 지선판을 생각하면 용장보다는 지장이 낫다는 판단이겠죠. 이해는 가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정치공학적 판단 좀 짜치네요. 물론 향후 더 긴 기간동안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려면 지선 매우 중요하죠. 근데 참 감동이 없어요. 저런건 그냥 마음속으로 넣어두시고 지지 의사만 밝히는게 훨씬 낫습니다.
Millicent
IP 112.♡.97.184
08-18
2025-08-18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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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는 원내대표를 하면서 2/3의 기간 이상을 국회의사당에서 지내면서
이재명대표 김민석총리와 많은 의원들과 함께 당을 하나의 팀워크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당내의 호소력이 강하면 당원들 또한 공감을 이루어 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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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호소력은 둘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거 같은데요..
정치 저관여층이나 중도에선 둘다 비슷할겁니다.
정치고관여층이나 다양한 모습들을 기억하지 이들은 어느 한 장면이 각인되면 그 모습으로 기억하거든요.
박찬대의원은 원대시절 탄핵투표하러 나오지 않은 국짐의원 한명한명 우렁차게 호명했던 모습이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과 같이 극적이었기에 강인하게 각인됐을거구요.
정청래의원은 법사위할때 국짐의원들에게 호통치던 모습들이 각인됐을거예요.
여기서 우열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박찬대의원은 단순 아이디어맨이 아니라
민주당을 원팀으로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전략을 실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계엄정국때 일잘러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해 주시고 있구요.
저역시
당장의 개혁만 생각했는데
지방선거까지 고려하면
찬대의원이 더 적합한듯 합니다.
너무 일 잘하니 효능감 백배입니다..
결정났다고 봅니다....최욱씨 반응도 제 생각과 다르지 않았고요
잼프가 당대표였다면 절대 벌어질 상황도 아니었을것 같고
부대의견이란 수습방법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부연하자면. 우리가 정권잡았으니 잘 감시하면 되니까 괜찮다는....이런 뉘앙스로 보였습니다.
명분과 원칙이 절대 무너지면 안되는 지점이 있는데.....민주당 앞으로도 쉽지 않을듯 싶습니다.
불익이 있어도 묵묵히
열심히 일해온 정청래도 있고요
불철주야
열심히 내달린 박찬대도 있지요
좀 조율하고 나오지 싶어요
누가되도 좋은데 갈라치긴
않된다봅니다
둘다파잇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