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이는 2004년생, 192cm의 장신 센터백이다. 일본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고, 2024년 일본 슈퍼컵 우승에 기여했다. 2024시즌 J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와사키에서 총 81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또한 타카이는 일본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9월 중국과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가졌으며, 현재까지 A매치 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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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트넘의 중앙 수비 자원으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라두 드라구신, 케빈 단소 등이 있으며, 벤 데이비스, 아치 그레이 등도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다. 당장 타카이가 많은 기회를 받을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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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토트넘(수비수라고!!??) 입니다~ 와, 키가 엄청 크네요. 발밑도 꽤 좋다 합니다.
새로운 감독은 과연 토트넘의 비대칭 공격 전술을 어떻게 바꿀지요.
손흥민이 마무리되어가니 한국,일본에서 유망주 사다가 긁어보는거죠.
임대 보내서 한찬 두고 볼겁니다. 양민혁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