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교롭게도 6/27에 매매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본래 6/28이었는데 급하게 하루 당긴거죠.
그때 알게 된 것은, 정말 대출이 빡빡하다는 것입니다. DSR3에 이번 정책으로 연봉 1.4억원 정도의 직장인이어야 주담대 6억을 빌릴 수 있더군요. 그나마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 아무 것도 없을 때요.
이 기사를 보면 보통의 직장인이 어느 정도의 대출이 가능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건설사 찌라시들이나 투기꾼 및 투기꾼 희망자들이 얼마나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애초에 양심이 없는 자들이지만, 정말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는 거죠.
부동산 문제 해결 못하면 우리나라는 골로 갈겁니다. 우상향이나 외치며 자식들의 미래를 담보로 배를 불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기후도 위기인데요...
이제는 정말 부동산 값이 정상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들만의 리그나 건드린 것일 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