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영국 그랑프리에 유명스타들도 여럿 왔는데, 그중에 가장 눈에 띄어서 가져왔습니다. (설마 빈 디젤 보고 싶은 분은 없겠죠?) 역시 배우랄까요. 헤드셋 하나 꼈을뿐이지만 분위기가 대단합니다. 비록 이번 미임파에서는 볼수 없었지만.. 내년 듄 파트3에서 열연 기대해봅니다.
이 쇼츠로 알게 된 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