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러브버그 학살” 울부짖는 환경운동가…“좌파의 민낯” 뭇매 맞더니 ‘반전’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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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FP는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통해
패러디 영상과
이미지로 유명한
‘릴도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원본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원본은
지난 2일
릴도지의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러브버그 권리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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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러브버그들 학살당해"… 환경운동가 인터뷰, 'AI 조작 영상'이었다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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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학살을 당장 멈춰 달라."
최근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확산되며 논란을 불렀던
한 동물보호 운동가의
인터뷰 영상에 담긴 호소의 메시지다.
보수 성향
누리꾼들이
'좌파의 민낯,
위선'이라며
환경단체와
진보 세력을
비판하는 데
동원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인터뷰는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조작 영상'이었고,
제작자 역시
보수 성향
유튜버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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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사진 근거는… "손가락 6개, 나무 모습 변화"
그러나 AFP 팩트체크의 검증 결과,
해당 영상과 이미지는
AI를 활용하는 영상 제작자로 유명한
유튜버
'릴도지(lildoge)'가 생성한 합성물이었다.
4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릴도지는
과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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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측에서는....
진보세력들을....
비판하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있다는.....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5326CLIEN
아니 멀쩡한 실제 사례 두고 AI 주작은 왜..
더 자극적으로 만들고 싶어서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9164CLIEN
그리고 환경, 동물단체가 진보진영이라는 건 언제적 구닥다리 구도랍니까?
당장 오세훈이 환경단체 출신이고 을숙도 철새보호구역에서 꾸역꾸역 길고양이 급식소 유지해야한다고 하는 동물단체는 김문수 지지선언한 보수계열 동물단체인데요. 😑
캣맘, 동물단체들 급성장한 것도 이명박때구요
국내 토종 곤충, 작은동물, 식물 전부다 절멸할 수 있습니다.
러브버그는 토양 속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토착 곤충들의 서식지를 침범하며, 서서히 기존의 미생태계를 대체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개미, 흰개미, 파리류 등의 유충 생존율을 급격히 낮추는 원인으로 지목되며, 먹이사슬의 균형 붕괴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러브버그 유충은 낙엽과 썩은 풀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토양 내 곰팡이 군집의 구조를 변화시키며, 이에 따라 기존 생태종의 생존 기반을 침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특정 곤충 유충들이 의존하던 토양 속 균계의 조성이 변화함에 따라, 이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서식지를 잃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러브버그 성충은 일부 식물의 수분 활동을 방해하거나, 특정 꽃가루 매개 곤충들과의 경쟁을 유발함으로써 식물 다양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생태적 균형이 민감한 습지나 초지 지역에서는 러브버그의 급증이 전반적인 식생 구조의 변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한편, 러브버그는 천적이 거의 없는 특성도 생태계 교란을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새, 거미, 개미 등이 일부 포식자 역할을 하지만, 독특한 체취와 체피 성분 탓에 대부분의 포식자가 기피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 결과 러브버그 개체수는 자연적으로 조절되기 어렵고, 급격한 번식 주기를 반복하며 확산 속도가 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