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로 출발했다가, 점점 떨어져서 현재 85%입니다. 커뮤 쭉 돌아보니 못 만들었다는 얘기는 거의 없지만, 대놓고 코믹북 스타일로 만든 영화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더군요. 호평하는 사람 조차 불호 반응이 이해된다고 하니 좀 걱정되긴 합니다.
슈퍼맨 시리즈에 애정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보면 망작이고
오락용 영화로보면 나쁘지 않다고 하네요.
스타일의 영화인 거 같더군요.
특유의 가벼운 톤이 말이죠.
가오 빠지게 깔렸다가 기어 나오는 슈퍼맨..
가오 빠지게 댕댕이한테 도움만 받는 슈퍼맨..
1979년부터 봐온 슈퍼맨 중 내 인생 최악의 슈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