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관계라는게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변수와 시각이 존재하고, 시시각각 이해관계가 변하는거라 간단하게 정리가 불가능하지만, 대체적으로 어떤 관점을 가진 편인가요? 클리앙은 무언가 단일한 대오를 가지고 있는 편인거 같아서 궁금합니다!
"단일한 대오"로 일치된 생각과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본인도 클리앙 회원이니 남들 생각이 궁금할 리가 없을 텐데요....?
시민들은 여러 의견을 가지고 있죠.
단일한 대오를 가지고 있는건 알바들입니다.
당장 저만하더라도 분야별로 한-미, 한-중, 한-일 관계에 대한 생각이 다양한데요
기본 마인드가 중국식, 전체주의적이시네요
나라대 나라로서 자존심과 주권을 지켜야죠
과거 적국인 중국과 심적으론 골이깊고 전통 우방인 미국의 편을 들수밖에없지만
거리상으로 제일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고 경제적으로 많이 얽혀있는 만큼
대놓고 맘상하게 해서 좋을건없죠
립서비스 몇번에 얻을걸 얻어온다면 그보다 좋은건 없겠죠?
허나 국가적으로 모든걸 잃어도 ㅆㅂ시진ㅍ 한번 외쳐주는게
외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건 참담합니다.
항상 친미이거나 항상 친중이거나 할 필요없고
그걸 강요해서도 안됩니다.
국익관점에서 바라보면 명확해집니다.
국힘 중국 공산당과 자매결연. 박근혜 중국 전승절 행사참석 .증국인 무비자 입국 추진 한덕수. 서울대 시진핑 도서관 박근혜 정부때 시진핑 방한 후 설립. 중국인 투표권 발의 국민의힘 정문헌. 윤석열 미국 서열2위 펠로시 패싱하고 중국 서열3위 리잔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