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news.sbs.co.kr/amp/news.amp%3fnews_id=N1008048766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entertain/movie/5755982
인지도 높은 감독님이 메가폰 잡고 인기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서 4.3 사건의 아픔을 다룬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동안 있었던 작품들은 독립영화 느낌이 났었었죠.
올 4월에 크랭크인해서 약 3달간동안 촬영하신것 같구요.
엊그제 개막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 감독님과 배우분들이 참석하셨었습니다.선 공개된 영상이 있는건지 홍보만 하러 오신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요.
주연은 염혜란 배우님이시고 주연인 정순 캐릭터는 시대.나이별로 심지유.이소이.차준희 배우가 같이 연기 하게됩니다.
(1역 4인)
심지유.차준희는 아역 배우이고 이소이는 청년 시절 맡는것 같은데 솔로지옥 2출신 배우이시네요.
그외에도 박지빈 신우빈 최준우 배우도 중요 역할인것 같고 유준상 오지호 배우가 이들의 어른역할들 맡게됩니다.
전승훈 배우는 신병에서 임다혜역으로 나오셨었음.
김규리 배우는 정신과 의사역으로 나옵니다.
정식 개봉은 내년 4.3 주간에 맞춰서 개봉된다고 하니 뜻깊은 작품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전작인 소년들도 삼례슈퍼 사건 다룬 작품이셨는데 이번에는 일반 사건이 아닌 역사를 관통하는 사건이라 스케일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염혜란 배우는 연이어서 제주와 인연을 이어갑니다.
폭싹 속았수다와는 다른 느낌으로 슬픔을 표현하실것 같네요.
영화 내용 자체가 힘들었던 기억에 대한 캐릭터의 고뇌들이 표현되고 갈등도 있고 위로도 하는 그런 과정들이 나올것 같습니다.
아직 4.3은 그 명명조차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영화에서 이름찾기라고 되어 있는듯 합니다.
SBS 기사 내용에도 4.3 이라고만 표기하고
예전 문통의 추도식에서도 4.3 이라고만 말씀하십니다.
주로 일부 비주류 기 ㄹ ㄱ 들이나 극우세력들이
사건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클리앙에서 글 제목에 4.3사건이라니요.
모르시고 하셨다면 지금이라도 글 제목의 수정의 요청드립니다.
/Vollago